이직 시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분리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2년 차 Android 개발자입니다.
현재 이직 준비를 하면서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작성하고 있는데 고민이 있습니다.
포트폴리오를 따로 만들자니 이력서의 프로젝트 내용이 너무 간략해 보여 아쉽고,
이력서에 프로젝트 내용을 자세히 작성하자니 분량이 너무 길어질 것 같습니다.
다들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분리해서 작성하시나요?
아니면 이력서 안에 프로젝트 내용을 상세히 작성하는 편인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