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시 퇴사 사유는 솔직하게 말하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다니고 잇는 회사와 비슷한 직종(경쟁사 X 직군만 비슷합니다) 2군데를 통해 최종 면접 합격 연락을 받앗고 현재 처우 협의 진행 중입니다.
처우 협의 당시 희망 연봉 내용도 당연히 같이 전달하기는 했는데 희망 연봉 범위보다 살짝 못미치더라도 지금 회사보다 약간이라도 더 받을 수 있다면 바로 이직을 할 생각입니다
(지금 직장이 더 성장할 가능성도 매우 적어보이고 경영이 어렵다고 포괄임금제 이긴 해도 연봉계약서 상 계약되어 잇는 성과금도 작년 하반기 부터 못받고 있는 상황이라 이직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만약 처우 협의까지 완료하게 되어 최종 오퍼를 받게 되면 현직장에는 퇴사 사유를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퇴사를 하게 되었다라고 말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새로운 방향과 직무로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커 이직을 결정하게 되었다(이직하게된 회사 언급 X )라고 말하는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올해로 입사한지 3년 넘었고, 신입으로 처음 입사한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