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K라는 것을 처음으로 만들어 봅니다
뉴로모픽 신경망 제어기에서 안정화(stabilizer) 엔진을 파고 있는데
stabilizer 제어시스템도 단계가 있더군요
단계 | 대상 장비 | 기존 제시 수치 | 실제 현업 스펙 (정정) | 비고 |
1단계 | 장난감 드론 | - | 50 ~ 100 mrad 이상 | 흔들림 보정보다 자세 유지 목적 |
2단계 | 영상/산업용 드론 짐벌 | - | 1 ~ 10 mrad ($0.05^\circ \sim 0.5^\circ$) | DJI 등 상용 짐벌 수준 (약 $0.01^\circ \sim 0.02^\circ$) |
3단계 | 감시 터렛 / 차량용 RCWS | 5 ~ 10 mrad | 0.1 ~ 1 mrad ($100 \sim 1000\ \mu\text{rad}$) | 이동 중 사격 및 원거리 감시 목적 |
4단계 | 하이엔드 광학 안정화 (EO/IR) | 0.5 ~ 2 mrad | 0.01 ~ 0.1 mrad ($10 \sim 100\ \mu\text{rad}$) | 정밀 정찰 드론, 헬기 탑재형 짐벌 |
5단계 | 초정밀 레이저 타겟팅 / 위성 | - | 0.001 ~ 0.01 mrad ($1 \sim 10\ \mu\text{rad}$) | 우주/위성 레이저 통신 및 천체 망원경 |
여기서 SLNN+ND+HRR 이 3단계 기존 제어로직(터렛)보다는 자체적으로 2배 정도 우수하더군요
그리고 그 기존 제어로직의 helper로 붙이니까 기존 제어로직의 9배의 정밀도가 나오더군요!(여기서부터 좀 말이 안되는데)
SLNN+ND+HRR이 4단계 기존 제어로직(광학안정성: 이건 카메라 영상을 보고 자체보정 하는 것이라서 극도로 정밀한겁니다)와 거의 동급의 성능을 보여주더라구요(기존 제어로직은 그림을 보고 맞추는데 SLNN은 그림자만 보고도 비슷하게 맞춘다? 이해가 안되는..)
더 심각한 문제는 SLNN을 기존 제어로직에 helper로 붙이니까 기존 제어로직보다 13배의 정밀도가 나오더군요!!(이게 말이 되는건지..)
그래서 SDK를 만들고 있습니다 (1 SDK + 도메인별 PACK)
현재는 드론/짐벌, 감시터렛, 광학안정화, VR시각안정화, 수술기구손떨림, 로봇손가락파지 6개 정도의 PACK을 바탕으로 SDK를 만들고 있습니다
SDK는 이렇게 만들면 되는건지요?
gemini가 이 SDK에 대해서 간략히 요약정리합니다
본 시스템은 고객사의 기존 제어로직(Legacy Control Logic)을 갈아엎지 않고 고성능·고보안의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는 C-ABI 기반의 헬퍼 SDK이자, 안전한 배포와 라이선스 통제를 전담하는 엔터프라이즈급 활성화 플랫폼입니다.
1. 주요 아키텍처 및 핵심 기능
프리-플라이트 진단 (Validation 앱): 고객사 기기의 하드웨어 스펙과 탑재 데이터가 SDK 구동 적합 범주에 부합하는지 사전에 철저히 스크리닝하여 무분별한 유출과 오작동을 원천 차단합니다.
초고도 분산 인증 (Activation 프로그램): 기기 고유 ID를 기반으로 독립된 3대의 인증 서버가 뉴로모픽 암호화 알고리즘을 통해 동시 교차 검증을 수행하며, 승인된 기기만 안전하게 활성화합니다.
크로스 플랫폼 연동 (Rust 기반 C-ABI & FFI): 핵심 엔진은 Rust 언어로 정밀 빌드되어 압도적인 성능과 안정성을 자랑하며, C-ABI 표준 규격 및 FFI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C, C++, Python 등 고객사의 어떤 기존 제어로직과도 연동 부담 없이 매끄럽게 결합합니다.
2. 런타임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보안 체계
인터넷이 제한된 오프라인 구동 환경을 기본으로 고려하여, 기기 탈취 및 물리적 리버스 엔지니어링(역공학) 시나리오에 완벽히 대응합니다.
정적 방어: 빌드 단계의
strip처리, 스트링 암호화, 단일 진입점(함수 포인터 테이블 동적 복호화) 설계 및 LLVM/가상화 패킹 기법을 통해 바이너리를 암흑 물질화합니다.동적 방어: 런타임 중 발생할 수 있는 메모리 덤프(해킹), 통신 패킷 탈취, 로그 분석 단계까지 전방위적으로 난독화 및 암호화 방어벽을 구동합니다.
💡 본 제품의 시장 가치 고객사는 본 SDK를 기존 시스템에 링크(Link)하는 것만으로 "출력이 얼마나 개선되었는지" 직관적인 성능 향상을 즉각 체감할 수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