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 있는 일을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AI가 사람의 많은 일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개발도 예외는 아니죠.
이제 대부분의 시간은 어떻게 만들지 보다 뭘 해야 좋은지 복잡한 생각만 하게되네요.
돈이 목적이면 창업을 하지만, IT 분야로는 창업할 생각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IT로는 오픈소스나 시작할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커뮤니티에 돌아다녀 보면 최근부터 정보통신사업자에 걸리는 규제가 커지고 있어서 자유로운 오픈소스가 생기면 어떨까 싶습니다.
아마 나쁜 방향으로 사용하는 노드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페널티를 줄 수 있는 방법도 필요하겠죠.
그나저나 로컬 llm 정도가 바이브코딩을 얼마나 잘 할 수 있을지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로컬 llm이 ‘나는 못한다’ 얘기를 해줄 수 있으면 이때는 유료 토큰을 좀 태워서 고성능 llm에 도움을 받아라고 할 수 있겠죠.
이거 못한다는 응답은 절대 없는 것 같아서 스케치북 하나 던져주고 알아서 해보라고 던진 다음 틈만나면 검사하는 방식으로 해야 할 것 같네요.
ai도움이 첨가되더라도 개발하려는 건 대충 비트코인 정도는 처음부터 혼자서 제작해야 한다 정도인데 ai가 아무리 강력해도 이거 가능하나 싶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