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입장에서 제가 구미가 당기는 사람이 맞을런지...
일단 제가 대학생때 전공은 plc로 해서 아예 공장 자동화 쪽으로 가야겠다 하고 간건 맞고 한데
첫 회사를 그나마 3년 다니고 나머지는 1년, 1년 조금 넘게, 1년 반정도 다닌지라…
할줄 알고 해본건 그래도 여러가지로 해보긴 했지만 깊이 있게 한건 C#이랑 C++
웹쪽은 사이드 메뉴 먹듯이 겸사겸사 기능 만들면서 vue랑 리액트 해서 그래도 어느정도 잘 마무리 한 정도
공장 자동화 쪽이라 plc가 필수적인데 plc 관련 능력은 현장에서 plc 프로그램 짜여진거 참고해서 데이터 맞게 들어오는지 크로스 체크도 하고
배선도도 보고 배선 문제 아닌지도 보는건 가능한데
이게 다 담당자 와달라고 요청하고 뭐 그런 절차 자체도 짜증나서 빨리빨리 하고싶어서 스스로 해보고 배우면서 알고 하게된거라
문제는 제가 한거를 용어적으로 표현하는걸 항상 제대로 못해서 면접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조금 있더라구요
일하는 타입 자체가 뭔가 문서로 쓰고 그런걸 최소화 하고싶고
다른 사람이랑 협업해서 일을 많이 안해봐서 그런가…
쉽지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