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백엔드 시작하는거 자1살 행위일까요?
저는 4년제 지방대 나온 컴공과입니다.
월래 게임개발하다가 이쪽도 사람을 너무 안 뽑아서 백엔드로 전향하기로 마음먹었어요.
근데 백엔드도 지금 주니어는 죽어라 안 뽑고 중소기업 조차 경쟁율이 기본 100대1 이라고 들어서 더 암울해지네요. 그래도 가만히 있는것보다 뭐라도 해야할거 같아서 김영한 패스강의를 사긴했습니다. 하루에 8시간 공부하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하면 할수록 마음만 무겁고 기분이 안 좋아집니다. 조언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