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SW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목표 회사 : 삼성전자 SW 개발 직무를 위한 전기 전자 SW 중견에서 경력을 쌓는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스펙]
나이 : 98년생
학점 : 지방대(대졸) 2.6/4.5
주요활동 : 국비 교육(반도체 설계 SW) 1회 및 인프런 실습 교육
자격증 : OPIC IH, 전기쌍기사(기타 :한국사, PPT 자격증 등등), 정보처리기사(실기 준비 중 올해 합격 목표)
인턴 경험 1회 : 대기업 1년 계약직(전기설계, 사무직, 2024)
포트폴리오 :
라즈베리파이 기반 자동차 제어 : python 활용한 라즈베리파이 자동차 제작
프론트엔드 웹페이지 : Youtube 등 영상 및 자료 보고 html/css/js 기반 웹페이지 간단히 제작
(현재는 AWS 챌린지 도전이라고 해서 그거 하고 CS 등 코테 준비 예정)
리눅스 커널 : Linux에 C언어 파일 넣어서 드라이버 테스트. 작년에 조금 한 거 더 향상시켰습니다.
C++ 게임 제작 : 인프런 같은 강의에서 관련되어 한 번 제작했습니다.
[다뤄본 거](기억나는 거 위주)
사용언어 : C++, Python, HTML/CSS/JAVASCRIPT
사용Tool : Linux, X shell5, STM32, Visual Studio & code
얼마 전에 ssafy 비전공자 전형을 준비하여 곧 합격할 것 같던 도중, 임베디드 회사 1곳, 전력전자 회사 1곳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둘 다 중견에 가까운 중소인 것으로 보였습니다. 원래는 ssafy를 들어가서 삼성 코딩 테스트를 준비하고, 개인 프로젝트를 만든 후 올해 안 혹은 늦어도 내년 초 큰 규모의 있는 회사에 취업을 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두 회사 중 전력전자 회사에 면접을 보아 합격하여 다니는 것이 ssafy에서 개인적으로 프로젝트 및 코테를 준비하는 것보다 더 나을지에 대한 가늠이 되지 않아서 조언을 받는 게 좋겠다 싶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ssafy에 있으면서 코테와 프로젝트를 준비한 후 올해 안에 취업을 끝내는 것 중 어떤 것을 선택하는 것이 나을까요? 다른 질문들을 보면 직무 경험을 쌓는 게 좋다고 하고, 그게 맞다고 생각을 하긴 했는데 전공을 따라가면 아마 HW 분야로 빠질 듯 하고 SW가 쉬운 것은 아니지만 HW가 더더욱 어렵다고 판단이 들어서 SW에서 그나마 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직무 설정이나 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 조언 한 번 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 dx sw 개발을 목표로 잡기는 했지만, 목표가 높아야 해야할 것들이 많이 보일 듯 하여 그렇게 한 것이고 꼭 삼성전자가 아니더라도 그에 준하는 회사에 가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처음에는 무언가 할 게 보였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니 귀찮아서 안 하고 싶다기보다는 이게 정말 내가 당장 해야 하는 것인지 잘 모를 것 같아서 남깁니다. 글이 다소 서두가 없지만 한 번만 읽어주시고 조언 해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