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에서 양자컴퓨팅을
후쿠오카에서 미야자키로 넘어가는 길에 태풍을 두들겨 맞고 식겁했지만
뭐 잘 놀다가 다시 후쿠오카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내일 귀국입니다
제가 블랙홀 홀로그램 우주론에 꽂혀있기 때문에 (이제까지 틀림과 억측으로 유추를 계속 해왔지만 그래도 관심을 놓치않고 계속)
블랙홀의 사건의 지평선의 2D 에서의 정보 얽힘이 블랙홀 내부의 홀로그램(우주) 3D 양자 얽힘의 본질이다 뭐 이런 유추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양자컴퓨팅은 결맞음(coherence)을 이용해 계산하고, 얽힘(entanglement)으로 정보를 비국소적으로 퍼뜨리며, 어긋남/탈동조화(decoherence) 때문에 오류가 생긴다.
QEC 디코더는 이 탈동조화가 만든 syndrome을 보고, 얽힘 구조 안에 저장된 logical qubit을 망치지 않는 correction을 찾는다.
즉 HRR 디코더는 양자 결맞음을 직접 “계산”하는 장치라기보다, 결맞음이 깨지며 생긴 오류 흔적을 얽힘 정보 구조 위에서 해석하는 디코더입니다.
BP-OSD는 확률적 신뢰도 기반 후보 탐색이고, HRR은 code geometry / logical sector 기반 후보 생성·판정입니다.
오늘은 양자얽힘의 본질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으로서 블랙홀 홀로그램 우주론에 초점을 맞춰서 솔버를 제작했는데 되네요
어제의 실패는 홀로그램(AdS/CFT 쌍곡기하)의 공간복원에 초점을 맞춰서 QLDPC QEC 솔버를 제작하다가 망했었는데 오늘 한번 더 시도해본 것이 결과가 나와서 좋습니다
LogicalSectorSearch는 QLDPC QEC의 현재 표준인 BP-OSD(ldpc) 후보 생성기가 놓치는 일부 logical-sector 후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보인다.
핵심 4-seed CS1 결과, held-out test LER:
p real OSD-CS1 HRR linear hybrid random lin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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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0.171 0.107 0.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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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0.211 0.181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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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0.255 0.225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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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 0.315 0.296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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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 0.371 0.365 0.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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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 0.500 0.492 0.498
3일동안 https://hologram.cording.ai/ 결정학의 위상 복원 붕괴와 홀로그래피의 경계 정보 유실 붕괴를 하나의 정보 소실 스펙트럼, 즉 전이 곡선 위에서 직접 대조하는 이론과
https://hrr.cording.ai/ 이 hrr 이론을 응용한 조각 조각에 전체 이미지의 정보가 분산 저장되어 통신상황이 열악할 때도 중요한 이미지 형태정보부터 전송하는 이미지 코덱을 만들고
어제는 또 hrr 이론을 바탕으로 양자컴퓨팅 QLDP 단독 디코더/솔버 그리고 BP/BF-OSD 디코더의 가속화 레이어(이상이 관측되는 wedge만 판별해 OSD 무거운 계산을 줄이는)를 시도하다가 망해서 그만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