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두의창업에 참가한 이유
서류 여러개 필요없이 그냥 웹페이지에 게시물 작성하듯이 아이디어 제출할 수 있다는 점
1인 취미 예비창업자도 신청할 수 있다는 점
요즘 정부, 지자체,기관에서 스타트업 쑈쑈쑈 치적쌓기를 아예 정례화 한 모양새인데
그 놈의 경진대회
과거에 출렁다리 꼬라지 안 날까?
스타듀밸리 이래로 온라인에서 스스로 증명하면 되는 것이고 VC들이 돈될만한 스타트업 눈에 불을 켜고 찾고 있는데
나같은 취미업자나 기웃거리는 판 아닐까
이런 판이라도 벌여서 공회전이라도 돌려야 공무원들 월급루팡 매도를 피할 수 있는걸까
다들 참가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