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바이브코딩 최악의 사례 두명이 있는데요
두분 다 바이브코딩 신봉자에요 저더러도 항상 바이브코딩 하라고 하는 분들이구요
근데 이분들 덕에 전 바이브코딩을 못하겠어요..
물론 개발할때 ai의 도움을 받는데 전적으로 맡기진 않습니다 이유는 전 ai가 다 짜준걸 잘 검토할 자신이 없거든요
한분은 연차가 높으시고 도메인 지식도 빠삭한데 항상 일이 진짜 많으셔서 그런지 ai에 코딩을 시키고 제대로 검토를 하지않아요(생각해보니까 저것도 핑계같음 ㅋㅋ)
결국 그분이 커밋만 하면 에러파티로 공수 낭비 엔딩
한분은 주니어급이고 자바 기본기부터 다시 공부해야할 실력인데… 바이브코딩을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뭐 이제껏 에러 안난것도 능력이지만….자기는 이제 코딩 못하겠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