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루종일 삽질 OPFS 웹 영속화 저장소
PWA의 엄청난 성능을 위해서는 indexedDB가 아닌 OPFS에서 SQLite를 써야만 했었습니다
근데 브라우저를 재실행하면 이전의 OPFS의 파일들을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진짜 거의 24시간동안 안해 본 것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삽질을 해봤네요(그러면서 또 웹브라우저에 대해서 더 배웠습니다만)
다 때려치려다가 아무래도 이건 웹브라우저 프로필 문제일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또 해보다가 이것도 아니라서
관둘까 하면서 gemini한테 하소연 하다가
“Chrome/Edge의 사이트 데이터 자동 삭제 설정”
을 해둔 것이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이거 설정 푸니까 되더라구요
하여간 모바일앱도 그렇고 스마트워치 같은 것도 그렇고
웹브라우저도 그렇고
우린 어떤 제약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고
그런 허들이 있으니까 또 힘내서 뛰어오르는 것이겠죠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