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차 개발자, 이직 1달차.. 낮은 연봉에도 잦은 출장이 부담이 되네요.
안녕하세요. 제가 이직 경험이 부족하여, 다른 개발자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글을 남기게되었습니다..
서울 소재 제조it쪽 스타트업으로 이직하게되었습니다.
회사가 가깝기도 하고.. 워라벨 어느정도 지킬수 있겠다 싶어 급한 마음에 입사를 하게되었어요.
그런데..업무 범위가 예상보다 너무 넓네요.. 제가 모든걸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입사 한달도 안됫는데 경남권 출장 5일을 갔습니다. ( 수습 월급 70%인 상황..)
삶의 밸런스가 완전히 무너지는 느낌입니다.
게다가 출장비는 1.2만원이더군요. 최저임금 1시간..^^..
대표님과 이야기를 해보려고.. 어느정도까지 이야기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