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망에 LLM 인프라 작업건
유지보수 하시던 담당자들이나
현재 계약중인 프리랜서 분들은 흡족해 하시는데..
상주 엔지니어가 이야기하기로는
기존엔 프리랜서 분들이 소스 분석, mapper 추적, 영향도 파악, 이슈 대응에 시간 단위로 쓰던 게 분 단위로 줄어들고 대부분 깔끔하게 마무리 되니까,
담당자들이 한편으론
“그동안 왜 이렇게 오래 걸렸냐”,
“개발자들이 연차에 비해 능력이 없던게 아니냐”,
”나중엔 개발자가 필요없겠어요”
뒷말도 슬슬 나온다고 하네요.
혹시라도 그런 경험 하시는 분들 계시면 화이팅입니다.
담당자 분들이 뭘 아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