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으로 바이브 코딩이라는걸 해봤습니다
해보니깐 신경쓸게 많던데요
물론 손 코딩보다는 업무량이 압도적으로 적긴합니다만
폴더 구조나 파일명, 구조 이런것도 신경쓰자면 써야 하고
내가 원하는 로직 구조로 할려면 이런것도 설명할줄 알아야 하고
어떤 프로세스 흐름으로 프로그램을 진행시킬지도 글로 쓸줄 알아야 하더라구요
그러니깐 내가 기술적으로 원하는 바를 글로 잘 풀어서 설명을 할줄 알아야
훌륭한 바이브맨이 되겠다 싶었습니다.
그럴려면 이론적으로 많이 알아야 용어도 알고 어떻게 하면 데이터가 잘 흘러갈지를
가늠이 가능해야 겠더라구요 그래서 오히려 공부를 더 많이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예를 들면 머 우리집 똥강아지 집이야 내가 대충 만들어도 되지만
만약에 제품으로 팔 강아지 집이면 대충이라는게 안되죠 잘만들려면
소재 공부나, 구조학? 같은걸 잘알아야 잘팔리는 강아지 집을 만들수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