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한테 간단한 UI변경/추가, QA 개발하도록 맡기니까 편하네요 ㅎㅎ
지금 조그마한 회사 CTO로 일하고있는데 기존 프로세스가 아래와 같았습니다.
피그마나 노션을 통해 디자이너가 ui 혹은 qa를 통해 발견된 이슈 정리 → 개발자 수정 → 디자이너 확인 → 반복…
너무 비효율적인거 같아서 디자이너한테 클로드코드 적당히 설정, 쥐어준다음 알아서 수정하라고 시키고 작업 완료 이후 pr 열도록 시켜준다음에 개발자 통해 pr리뷰정도만 진행하는 프로세스로 변경해봤는데 만족감이 장난아니네요
중간에서 쓸모없는 검토과정이 줄어드니까 작업시간도 훨씬 줄어든거같고 프로세스 변경한지 3개월 좀 넘어가니까 디자이너랑 개발자 사이에 프로세스나 코드 관련 규칙도 점점 생겨가면서 이전보다 문제들도 훨씬 안생기는거같고 여러모로 좋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