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조 / 13만 명 = 3.5억
삼성전자 1/4분이 예상 영업이익, 300조. (ㄷㄷㄷ)
노조의 요구: 영업이익의 15%를 직원 성과급으로 내놔라. 45조.
삼성전자 전체 직원 기준 약 13만 명 —> 인당 약 3.5억
반도체 부문 중심으로 보면 약 8만 명 —> 인당 약 5.6억
직급/성과/부문별 차등이 있겠지만.
45조: 전체 R&D 투자금액인 37조보다 많음 금액. 배당금 11조의 4배.
사측과 노조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맞붙은 상황, 과연 결론은 어떻게 날까요?
누구 입장에 조금 더 공감이 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