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스 엔지니어링 전망
개인적으로 하네스 엔지니어링’만’ 파고드는건, 동전주식 사고 존버하는것과 유사하게 보입니다. 변동성이 큰 만큼 대박이 터지면 정말 큰 돈을 벌 수 있겠으나, 보통은 터지기가 어렵죠. 터질것 같은 외부 정보만 계속 들어와서 그 길이 맞을 것이라는 잘못된 신념만 생길 우려가 있고.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9983
비슷하게 몇년전에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크게 떠서, 잠깐 큰 돈 만진 사람들이 있긴하지만, 그 사람들 대부분은 회사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와 비슷하게 아무리 깊은 수준으로 하네스를 구축해도 해당 모델들이 조금만 업데이트가 되도 무용지물이 될 것 같기도 하네요.
일부 수익을 내는 케이스가 존재는 하지만, 시간이 조금 흐른다면.
기존에 존재했지만 사라진 ‘웹마스터’, ‘Flash 개발자’ 등등 처럼 하네스라는 용어 자체가 사라지고, 기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직무에 포함될것 같습니다.
ps. 오해하지 마셔야 할게, 하네스 엔지니어들에게 망할 거라고 고사지내는게 아닙니다. 미래는 모르는 만큼 해당 직무가 장기적으로 영속할수도 있겠죠. 제가 느끼기에는 모델 업데이트에 따라 지속가능성이 떨어진다고 보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