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이 갈수록 재밌어 지는거 같아요
옛날에는 아는 사람만 알고 잘 알려주지도 않던 부분들 혹은 비싸게 책사거나 강의 들어야 겨우 눈동냥 귀동냥 하던 부분들을
AI 로 좀더 실전적이고 덜 고생하고 더 자세히 알수 있는거 같아요
엄청 유명하다는 친구들도 나이로 치면 그렇게 오히려 어린것 같은데 왜 이렇게 잘하지 싶다가도 사람 사는거 다 비슷하구나 싶기도 하구요 월급쟁이이다보니
일 하는 얘기들도 고만고만해지게 보이기도 하네요 물론 더 많이 알수록 또 엄청난 실력이나 깊이에 또 계곡을 경험하겠죠
그래도 더 따라하기 쉽게 다 알려주는것 같기도 하고 알수 밖에 없게 되는거 같기도 한게 AI 가 나오고 스킬이 나오고 불확실성을 확실하게 만들려는 워크플로우가 공개되서 더 그런거 같다는 생각도 요즘 많이 드네요
https://addyosmani.com/blog/agent-skills
위의 링크는 오즈마니님의 에이전트 스킬 글인데요 얼마전 이펙티브 프로그래밍 책도 다 읽고서 재밌었고 최근 에이전트 스킬 공개하셨고 인기도 많은데 잘 알려줘서 좋네요 해당 블로그 글 보면서 요즘 느낀거 적어봐요 할게 많다면 또 많은데 그래도 한번 되돌아 보면 많이 하고 있구나 많이 했구나 싶기도 하네요
구글관련은 책도 몇권 읽었고 컨벤션도 자주 참고했었는데 이글에서도 google DNA 를 언급하면서 그걸 스킬에 녹였다고 하니 더 많이 써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