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천 불태운 모바일게임이 섭종하네요.
최근 서비스 종료 사태가 참 많은데
초기에는 순항이라했지만, 디렉터의 안타까운 능력이라고 할까 주먹구구식으로 3년 버틴거라면 그나마 성과라면 성과라 생각되네요.
덕분에 팬메이드 열정으로 박차를 가하면서 만들고 있던건 좀 쉬엄쉬엄하게 되었습니다.
바빌론JS에 요즘 빠져서 어떻게 더 최적화 하고 커스텀마이징할까 고민중이네요.
최근 서비스 종료 사태가 참 많은데
초기에는 순항이라했지만, 디렉터의 안타까운 능력이라고 할까 주먹구구식으로 3년 버틴거라면 그나마 성과라면 성과라 생각되네요.
덕분에 팬메이드 열정으로 박차를 가하면서 만들고 있던건 좀 쉬엄쉬엄하게 되었습니다.
바빌론JS에 요즘 빠져서 어떻게 더 최적화 하고 커스텀마이징할까 고민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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