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스토어 쪽은 왜 광고만 돌리면 끝이 아닌지..
앱 운영하시는 분들이랑 이야기하다 보면
생각보다 자주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광고는 돌리고 있는데 자연 유입이 잘 안 붙는다”
“앱스토어에서 노출이 약한 느낌이다”
“설치는 조금 나오는데 리뷰나 순위 쪽은 체감이 안 된다”
저도 이쪽 이야기 계속 보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앱 마케팅을 너무 한 가지 방식으로만 보시는 경우가 꽤 많더라고요.
예를 들면 그냥 광고만 돌리면 되는 줄 알거나,
반대로 설치 수만 조금 넣으면 앱스토어 흐름이 다 풀릴 거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고요.
근데 실제로는 앱 상태에 따라 먼저 봐야 하는 포인트가 다 다릅니다.
어떤 앱은 초반 다운로드 자체가 너무 약해서 설치 흐름을 먼저 만들어야 하고,
어떤 앱은 설치보다 리뷰 신뢰도나 평점 흐름이 더 급한 경우가 있고,
또 어떤 앱은 검색 노출이나 순위 쪽을 같이 봐야 체감이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앱 마케팅도
그냥 “광고를 할까 말까”보다
지금 이 앱에 뭐가 먼저 필요한 상태인지를 나눠서 보는 게 더 중요하다고 느껴집니다.
저희도 이 부분 때문에
앱스토어 쪽은 단순히 하나로 보지 않고
앱 다운로드
앱 리뷰
순위 상승
ASO 쪽 흐름
이렇게 나눠서 보는 편입니다.
GPA KOREA 자사몰에서도 이 상품을 앱스토어(IOS) 카테고리로 두고 상담 분류를 앱다운로드/리뷰로 연결해두고 있더라고요.
특히 iOS 쪽은 겉으로는 비슷해 보여도 앱 상태에 따라 필요한 작업이 꽤 다르다 보니,
무조건 한 방식으로만 가는 것보다
“지금 우리 앱은 다운로드가 문제인지, 리뷰가 문제인지, 노출 흐름이 문제인지”
이걸 먼저 나눠보는 게 확실히 낫다고 봅니다.
혹시 앱스토어 쪽 운영하면서
노출이 약한 것 같거나
설치는 있는데 체감이 약하거나
리뷰/평점 흐름이 아쉽거나
초반 순위 쪽이 고민되시는 분들은
한 번 이 부분을 기준으로 점검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도 관련해서 정리해둔 상품이 있어서
비슷한 고민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셔도 될 것 같아요.
가볍게 정리만 해봤습니다.
비슷한 고민 있으셨던 분들 계시면 의견이나 경험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