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종료일이 다가 왔네요.
20년 중순 부터 시작 해서 거의 6년 동안 오래 일해왔는데 위 업체(갑 계열사) 철수 하면서 6월 계약 만료 통보 받았습니다.
다행이 갑님께서는 제가 해오던 업무를 계속 하길 원해서 갑과 직접 계약 관계에 있는 회사를 찾아
얘기를 해볼 생각 입니다만은 업체 하나가 빠지는 꼴이라 단가를 좀 더 올리기에 좋은 것 같은데
잘 될지 고민 입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어서)
나이도 많고 c++만 주구장창 하던 개발자라 다음 일 찾기가 쉽진 않을 것 같고 혹시라도 계약 안되면 평택 가서 일자리 찾아 봐야 하나 그런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 하면서 처음 부터 금융권을 갔었어야 했는데 임베디드 판에 발을 잘못 들인 것 같네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