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의 진정한 '딸깍충'이 뭔지 아세요?
바로 출판입니다. 음악, 웹툰같은 정적매체, 영상 등의 생성형 AI는 미국과 같이 사람 참여 비율을 입증하지 않으면 저작권 인정 잘 안 합니다.
게다가 유튜브에서 AI 딸깍 영상 올리면 수익 중지부터 계정 차단까지 불사하겠다고 엄포까지 해 놓았죠.
하지만 글의 경우 이를 맞추기 쉽지 않고, 그리고 출판의 자유라는 헌법적 권리, 그리고 시대에 뒤쳐진 납본 제도와 출판사들의 텃세… 정말 고쳐야 할 게 법적 문제부터 산더미라 아무도 손을 못대고 있습니다.
이게 제작년부터 문제가 됐었고, 작년에도 여러 메이저 언론사에도 지적한 사항이지만, 지금도 현재진행형입니다.
1년에 9000권 펴낸 수퍼 출판사, 그 뒤 AI가 숨어있었다 - 조선일보
AI가 9000권 찍어내면, 9000만원 줘야 하는 공공도서관 - 조선일보
올해 되서야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年9000권 펴낸 AI 출판사 책… 중앙도서관 “납본 안 받겠다” - 조선일보
혹시 언론사가 마음에 안드신다면 네이버 뉴스같은 포털 뉴스로 검색해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저는 구글검색했는데 위 링크가 먼저 나오고 기사 본문까지 보고 선정한 겁니다.
아무튼, 여러분, 지금 뭐 이미지 생성해서 진짜같다고 딸깍충, 음악이 이제 구분안된다느니, 영화도 이제 생생해져서 딸깍충?
그걸 돈으로 환산 못하면 제 입장에서는 저런 건 딸깍충에 끼지도 않아요.
지금 이 출판에서 AI로 대충 글 만들고 유령저자 만들어 책 펴내서 지원금 받고 있는 지금 저런 놈들이 바로 진정한 딸깍충입니다.
우리 세금 아깝지 않으세요? AI로 지금 딸깍으로 돈이 알아서 들어오는게 말이 됩니까? 그것도 우리 혈세를 저 딸깍충한데 준다 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