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스 템플릿 실전 적용 — 3주 기한 프로젝트를 3일에 끝낸 과정
이전에 올렸던 "2년간 AI로만 개발해본 회고" 글의 후속입니다.
(이전글: https://okky.kr/articles/1555343)
그때 소개했던 하네스 엔지니어링 + 우로보로스 워크플로우를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한 실전과정을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프로젝트 개요:
- SaaS형 결제·주문 백오피스
- Next.js + FastAPI
- 7개 sub-feature
- 클라이언트 기한 3주
결과:
- 소요 시간 3일
- 레이어 위반 0건
- 재작업 롤백 0건
- 전 게이트(11개) PASS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 /interview: 모호함을 점수로 측정 (Ambiguity 0.81 → 0.18)
- /seed + /decompose: 불변 스펙 박제 + 원자 태스크 분해
- /trd + /run: 기술 설계 마감 + Double Diamond 실행
- /evaluate + /evolve: 3단계 검증 + 자가 진화
- 실 프로젝트 터미널 캡처 포함 (대외비 부분 마스킹 처리)
이전 글에서 "토큰 소비량이 늘어나는 게 아니냐"는 피드백을 주신 분이 계셨는데,
토큰은 확실히 늘어납니다. 다만 재작업 비용과의 트레이드오프가 저한테는
유의미했습니다.
만능은 아닙니다. "덜 망하게 해주는 안전장치" 정도가 솔직한 표현입니다.
실전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궁금하신 분들께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 5분 소개 영상:
⭐ GitHub: https://github.com/studioKjm/ai-harness-template
1편 (완전정복): https://youtu.be/bMjHYh0FZ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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