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j 서비스 종료 소식을 들으니 싱숭생숭 하네요
취준생 시절에 신세 많이 졌었던 사이트인데…
결국 ai의 파도에 버틸 수는 없었나봅니다.
ai가 본격적으로 도입될때만 해도 그래픽쪽이 제일 먼저 죽을거라했는데 막상 ai가 더 발전하는데
그래픽 ai는 심리적 거부감이 앞서서 프로그래머가 먼저 낭떠러지에 떨어지는 현실이네요.
솔직히 ai가 사람 쓰는거보다 저렴한데 퍼포먼스도 훨씬 훌륭한건 사실이니까요…
저희 회사도 결국 3명이 퇴사했는데 인력충원생각이 없었습니다… 없어도 업무 퍼포먼스가 나오니까요.
갑자기 퇴근시간 다되어가는데 저 소식을 들으니 되려 싱숭생숭해지는데 퇴근길에 술이나 한잔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