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Local llm을 파고드는 이유
프로젝트를 진행 할때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이로젝트를 진행 할때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이슈 하게 하면
유료 토큰 사용량이 많이 소모되어
local lmm을 통해 한계가 느껴질때까지 채찍들고 코딩 시키고 잘 안풀리면 그때 고오오급 제미나이 형님에게
안풀리는 문제를 던집니다.
그럼 고오오급 제미나이 형님이 잘 안풀리던 문제를 착 풀어주네요. 가볍게 → 토큰도 가볍게
그렇게 해서 PC에서 프로세스 감시 하다 실행시켜주는 와처 서비스를 한달 제한 유료 토큰 1% 사용으로 완료했습니다.
(저는 github copilot 1년 요금제로 쓰고있습니다)

0.7은 오늘아침에 뭐좀 물어보다 올라간 고오오급 유료토큰
사실 이건 다른 가능성이라고 보고 있고 많은 분들이 맥미니를 사냥하는 이유가 이런 이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 저도 맥미니 못샀으니까 주문 넣지 마십시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