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에이전틱 엔지니어링이군요
AI 기술들 너무 빠르죠 못따라가요
그래도 하다보면 저같은 머글들도 밥그릇에 숟가락은 얹을수 있겠죠
하네스가 나온지도 꽤 됬고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은 이미 다들 해보고 넘어갔죠 두쫀쿠처럼요 - 두쫀쿠는 이미 유행이 갔지만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은 제윢볶음 처럼 소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멀티에이전트(백그라운드 에이전트) 에 하네스 엔지니어링 인거 같네요 이걸 에이전틱 엔지니어링 혹은 컴파운드 엔지니어링이라는것도 같구요
다들 잘들 쓰시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저는 잘 못쓰거든요
하다보면 그래도 누군가의 코드나 워크플로우는 이해할수 있겠지 싶습니다. 그냥 꾸준히 해봐야죠. 다른 인강 혹은 책 영어공부 하는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