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정리해고 당했습니다.
https://okky.kr/articles/1511937
이 때 너무 힘들어서 글 썼는데 결국 그 뒤로 퇴사 안 하고 계속 버텼습니다.
그런데 해고되기 1주일 전 쯤에 통보를 하더군요. 더 이상 자금이 없다, 모두와 같이 갈 수 없다고. 그래서 일부 인원들을 내보내야 되는 상황인데 저도 포함이 되었네요.
참.. 그냥 허무하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게임회사가 아닌 다른 IT 회사들도 이렇게 해고 시키는 진 모르겠지만 갑작스러워서 황당하기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