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념적인 기술 토론보다 각 회사 혹은 개발팀 자체적인 업무 관리 프로젝트 만들어서 템플릿으로 활용하는게 최선 아닐까여?
마치 법보다 주먹이 가깝듯이 기술 부채 논의가 생겨도 결국은 우리가 그걸 어떻게 하냐로 귀결되기 쉽잖아요
정작 중요한 기술적 진전은 가로 막히고 (고속도로가 안생기는 나라처럼)
한줄 요약:
결국 기본기 + uiux 개서 크게 두파트에 대해 계속적인 진전이 필요 하므로 자체적인 회사 업무 관리 프로젝트 자체(특히 개발을 위한 업무 관리 프로젝트, jira, slack, postman, mmd , 메신저, 모니터링)를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운영 하고 최신 기술을 시범적으로 테스트 하는게 마치 스페이스x 의 로켓 재활용 만큼이나 중요 (그냥 막 쏟아 부어도 낭비가 아닐 수 있음)
이에 대한 기술적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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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요 문제에 대한 확실한 도식화 구조화 및 체계화를 통해 코어한 크리티컬한 문제들에 대해서는 충분히 전문가주의를 발휘해서 주요 로직을 확립 하고 문서화 및 하네스 엔지니어링등으로 점검함 , 사실 양적으로 전체에서 차지하는 부분은 많지 않음
2. 수많은 부수적인 문제에 대해서 ai 활용 및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날먹하되 견고한 코드 점검 과정 및 시나리오 이해가 필요)
3. 교과서적 구현에 대한 다양한 모던 프로그래밍 원칙 광범위하게 적용
4. 병목 관리, 생산성 관리, 협업 관리, 하네스 엔지니어링, 기술 부채 관리에 대한 지표 관리 필요
5. 단순히 일정 관리가 아닌 프로덕트 엔지니어링이 되어야함
* DDD 채택: 복잡한 도메인을 경계별로 나누고 풍부한 모델로 설계해 요구사항 변경을 견디는 구조를 만든다.
* 클린 코드 문화: 린터·포맷터·리뷰 체크리스트로 가독성과 일관성을 자동화해 품질 편차를 줄인다.
* 테스트·하네스 엔지니어링: 단위·통합·계약 테스트와 품질 게이트를 표준화해 배포 전 신뢰도를 확보한다.
* IntelliJ·Postman 등 툴 숙련: IDE 생산성 기능, API 툴, 데이터 그리드를 팀 표준에 묶어 디버깅·실험 속도를 높인다.
* 관측성(Observability): 로그·메트릭·트레이스를 통합하고 SLO를 정의해 장애를 빠르게 감지·대응한다.
* CI/CD 파이프라인: 코드 머지부터 배포까지 자동화하고 롤백·피처 플래그 전략을 포함해 배포 빈도와 안정성을 동시에 잡는다.
* 코드 리뷰 프로세스: 설계·보안·성능 체크가 포함된 리뷰 템플릿과 SLA를 마련해 지식 공유와 품질 보증을 병행한다.
* 보안·컴플라이언스 내재화: 시크릿 관리, 권한 모델, 취약점 스캐너를 개발 사이클에 넣어 초기부터 안전성을 확보한다.
* 플랫폼·인프라 역량: 공용 라이브러리, 도메인 템플릿, 개발자 포털 등을 제공해 반복 구현을 줄이고 표준을 유지한다.
* 지표 기반 운영: 리드타임, 배포 빈도, 실패율 등 DORA/엔지니어링 KPI를 모니터링하며 개선 사이클을 돌린다.
=> 주요 문제들을 제외하면 거의 생산성의 문제이므로 부수적 로직에서 헤매고 있다면 이건 레거시, 기획의 문제가 아니라 인재다.
=> 의도 명확성과 수정 가능한 코드라는 2가지 원칙은 의식주에서 의식만큼 중요
=> 휴먼 + ai 에 의한 컨벤션 확립 및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개발 경험과 프로젝트 퀄리티의 윈윈이 필요
=> 꼼꼼함이 더 필요한 대부분의 문제에 대해 관념적인 접근을 하느식으로 물타기를 한다면 그건 전문가주의에 바탕한 도덕적 해이 일 수 있음
=> 명백히 이전에는 시도하기 어려웠던것들에 대해 시도할수 있는 환경임을 인지하고 공격적인 업무 흐름을 만들고 있지 않다면 단순히 기술 부채의 문제가 아니라 협업의 문제일수 있으므로 수정 가능한지 상시적 검토 필요
격언 활용
1.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이미 정답에 가까운 교과서적 구현이 넘쳐나는데도 그걸 활용 못한다면 그건 단순히 기술 부채가 아니라 의지의 문제일 수 있음)
2. 피 뽑을때 혈관을 정확하게 찾는 로봇처럼 프로젝트의 흐름이 명백히 보여야 함
3. 당위와 타당성을 따질때 팀장의 권한을 지나치게 광범위 하게 해석하면 하메네이 리더쉽이 발휘될 가능성이 높음
4. 투수에게 제구력이 중요한걳처럼 프로젝트가 기본적인 퀄리티를 달성 하면 ui/ux 같은 고객 접점의 프로덕트 엔지니어링의 문제를 해결 하는데 자원을 투입 할수 있게 됨
5. 너무 열심히 하는것이야말로 오히려 함정 일 수 있음 , 생산성의 문제를 고객과의 관계, 인간 관계 , 기술 세계의 근원적 위험 관리 이런식으로 성찰 지향적 태도가 너무 극단적일 경우 기술 담론의 프로 파간다에 휘말려 정작 실제 문제 자체에 대한 명시적 접근, 구조적 해결, 협업 프로세스 체계화는 부실한채 엄한 설계 기획탓만 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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