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SI에서 SM 업무 중입니다.
계속 있다가는 탈출 못할 거 같습니다..
엑셀, 피피티 작업이 개발하는 시간보다 더 많구요..
연봉(영끌 4천 후반)이나 워라밸(야근 한 달에 한 번?)은 제 기준에선 괜찮은 편이라서 이 회사를 나가자니 무조건 중소나 스타트업 가야 할 것 같습니다.원티드에 올라오는 서비스 기업들 채용공고 보면 저 같은 유지보수 업무만 한 사람 안 뽑을 거 같구요..
GPT한테 상담해보면 연봉 깎으면서까지 중소나 스타트업 서비스 기업에 가는 게 저한테 장기적으로 이득이 될 거라는데 GPT가 현실 감각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노력해서 프로젝트 하나 기깔나게 만들면 괜찮은 서비스 기업으로 이직할 수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