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이전트는 코드를 가장 좋아한다
프롬프트, 기획문서, 스킬, 각종 MCP서버, 데이터소스(API,스크래핑…), 멀티에이전트, 하네스, 에이전트 설정…
다 좋은데요
주석을 포함한 코드와 그 코드들에 대한 설계문서 이게 AI에이전트가 가장 좋아하는 먹이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제대로 된 코드 하나가 나오기까지가 정말 어렵지만 코드가 하나 나오면 그때부터는 그냥 딸깍 딸깍하면 팍팍 튀어나옵니다. 시속 10km로 55분동안 달리다가 나머지 5분동안 시속 200km로 달리는 것 같습니다
1차원 코드 → 2차원 코드 → 3차원 코드 : 이건 가능한데
no 코드 → 스킬/하네스 → 2차원 코드 : 이건 매우 어렵습니다
코드는 구운벽돌과 같고 스킬/하네스는 비계와 같습니다
DL 트랜스포머 LLM의 특성이 극한의 패턴매칭기계라서 엔트로피가 매우 높은 고도의 정보 밀집(단어,코드)을 먹이로 주면 그걸 바탕으로 더 엔트로피를 높여나가는 방법론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걸 최대한 활용하려면 스킬/하네스 재귀적 방법론은 충분히 연구하고 활용하되 그것이 목적이 아니라 결국 코드로서 의미가 제대로 구현되었느냐가 또 그 코드를 가지고 다음 차원의 의미를 구현하는 코드를 연이어서 생산할 수 있느냐가 목적인거고
LLM이 BERT시절부터 자연어를 잘 알지만 그래도 코드를 훨씬 더 잘 알고 활용도 더 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