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 + Notion MCP로 프로젝트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 구축해서 쓰고 있는데, 비슷하게 하시는 분 있나요?
이 글은 AI(Claude)가 정리를 도왔습니다. 내용은 실제 제 작업 방식 기반입니다.
달고양이입니다. 이전에 "클로드 메모리 관련해서 다들 어떻게 쓰시나요?" 글을 올린 적 있는데, 그때 이후로 작업 방식이 꽤 발전해서 공유해봅니다.
현재 소규모 스타트업에서 멀티 도메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고, Claude Code + Notion MCP를 조합해서 프로젝트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을 구축해서 쓰고 있는데, 주변에 비슷하게 하시는 분을 못 봐서 공유 겸 질문합니다.
핵심 구조
Notion을 중앙 프로젝트 서버로 잡고, Claude Code가 Notion MCP를 통해 컨텍스트를 로딩하는 방식입니다.
마스터플랜 문서 — 프로젝트 기준 문서(Single Source of Truth)
도메인별 Claude Memory 페이지 — 각 Claude Code 세션이 작업 시작 시 Notion에서 로딩
CLAUDE.md는 4줄만 — "이 Notion 페이지를 참조해서 작업해"라는 진입점 역할만
작업 현황 DB — 현재 작업, 완료 작업, 추후 작업으로 분리
공통 작업 규칙 페이지 — 커밋 컨벤션, 브랜치 전략, 리뷰 기준 등 전 도메인 공통 규칙
왜 Notion을 중앙 허브로?
여러 OS 환경에서 각각 Claude Code를 돌리는데, 로컬 파일 기반 컨텍스트 관리는 환경마다 따로 관리해야 해서 비효율적이었습니다. Notion을 클라우드 기반 컨텍스트 서버로 쓰면 어디서 Claude Code를 띄우든 같은 컨텍스트를 로딩할 수 있습니다. 비개발 팀원도 같은 마스터플랜을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요.
에이전트팀 구성 (검토 요청용)
최근에는 Claude Code Agent Teams 활용을 위해 에이전트 역할도 정의했습니다. 9개 에이전트를 3계층으로 분류해서:
코드 구현층: 앱, 서버, QA, 인프라
설계/검증층: UX, 시스템 아키텍처, 보안
전략/관리층: 프로덕트, 문서/규제
현재는 병렬 실행이 아니라 "팀으로 검토 요청"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접 코드를 작성하다가 검토가 필요할 때 팀에 요청하면, Claude Code가 작업 내용을 분석해서 적절한 에이전트를 자동 선발하고 검토 의견을 내는 방식입니다.
"규칙 기반 AI 위임 개발"
이 방식을 "규칙 기반 AI 위임 개발"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바이브 코딩과는 다르게, 행동 규칙을 먼저 정의하고 그 규칙 안에서 AI에게 실행을 위임하는 방식입니다. AI 실행 + 인간 판단 구조를 유지하면서, 프롬프트 실수 패턴 DB에 경험 기반으로 규칙을 누적하고 있습니다.
솔직한 현재 상태
에이전트팀 구성과 선발 규칙은 만들었지만, 실제로 병렬 실행을 돌려본 적은 아직 없습니다. 설계는 되어 있고 실행 검증은 앞으로 할 단계입니다.
궁금한 것
Notion이나 다른 외부 도구를 MCP로 연결해서 Claude Code 컨텍스트 관리하시는 분 있나요?
에이전트 역할을 한국어로 정의해서 쓰시는 분 있나요?
멀티 도메인 프로젝트에서 AI 오케스트레이션 하시는 분들은 어떤 구조로 쓰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방향으로 작업하시는 분이 있으면 경험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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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ai 글이예요~
이제 클로드 코드 쓴지 1달차..
신세계를 경험하고 있긴 한데 회사에서 아무도 안써서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