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와서 글 써봅니다
오키에 취업됐다는 글 올리고 시간이 지나 이제 만 4년차가 됐습니다.
좀 적응할만 하다 싶으니까 AI 때문에 정신이 없네요.
취직할 때는 이제 이걸로 평생 먹고 살겠구나 했는데 이젠 개발자 없어지면 뭐해먹고 살지 하는 고민을 합니다…ㅋㅋㅋ
요즘 상황 보고 드는 가장 큰 생각은 그나마 AI 나오기 전에 취업해서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요즘 개발자 신입은 정말 문이 좁아진 것 같아요… 몇년전 개발자 시장이 레드오션이라고 할 때와도 비교도 안될정도로…
일단 회사들에서 신입채용 공고를 아예 안올리네요. 저희 회사도 쌩신입은 이제 안뽑는다 선언을 했습니다…
혼란한 와중 다 잘됏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