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에 관한 고찰
뭔가 잘 쓰던 제품이나 제품의 제조사도
‘인플루언서‘라던가 ‘sns‘가 껴버리면
뭔가 소비자 입장에선 가성비가 무너지고 그 입장에서 제조사를 보면 제조사도 널널한 생각을 갖게 되는거 같다고 해야될까요
뭔가 제품의 질도 낮아지는거같고 본연의 기능을 신경쓰지 않는거같다는건 어쩔 수 없는건지
저는 그렇게 떠나보낸 브랜드가 여러개 있네요
뭔가 저 두가지가 묻는 순간 정이 떨어지고
태생이 저 두가지를 묻혀서 나오는건 애초에 거들떠보기도 싫더라구요
이게 위험한 발상이긴 한데 ‘생각없는 사람들이나 짧은 사람들‘이나 저런거 기인한 유행에 휩쓸려 소비하지 싶은 느낌도 들고…
맛집처럼요
맛집이고 내가 잘 가고있던 집인데 저런걸로 흥하다가 초심 잃으면 진짜 짜증날거같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