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이 전문 기술이었던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코딩’이라는 행위 자체가 전문 기술이었던 적은 한 순간도 없었습니다.
이 부분을 얘기하려면 너무 길고…
문제는 중국 발 코로나가 유행하던 시기에 ‘코딩 배워서 초봉 5천!’ ‘코딩이 미래다!‘ 이런 광고들이 너무 바이럴 되었다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코딩에 대해서 너무 잘못 알고 있는 것 같아서요. 거기에 AI 버블까지 겹치면서 많은 회사들이, 그리고 개발자들이 오판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솔직히 그렇게 오판 하는 사람들이라면 전직하는게 맞는 것 같긴 합니다.)
개발에 대해서도 모르고 AI에 대해서도 모르니 사람들이 갈대처럼 흔들리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