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연예인들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지네요
사실 학생때도 연예인의 팬을 한다는 그 자체가 아무것도 남지 않을 행동이라는거 알기도 했지만
더 관심을 가지지 않은 이유라면 어차피 사람인건 똑같은데
팬들의 추태라던가 대외적인 이미지가 중요한 직업이면서 깨끗하지 않은 짓 하고도 정상인인 척 이미지 빠는것도 꼴보기가 싫다라구요
뭐시기 아이돌이 광화문에서 공연한다는데 왜 공권력이 들어가야하는지는 사실 모르겠습니다
멀리서 보면 그 자체가 국가 이미지나 국가에서 미는 사업이고 그 근간이 되는 사람들은 맞긴하지만
좋아하는거라면 좋아하는 사람이 접근을 해서 보게끔 해야지 저런 곳에서 공연한다고 하면서 공권력까지 소모해야될지는 글쎄요…
사실 kpop인가 뭐시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건 알겠는데
저처럼 관심없고 그냥 이동목적으로 저런 곳 지나는 사람들 생각이라도 좀 해줬으면 싶더라구요
사실 저게 뭐 기술적이나 전문적인지는 하나도 모르겠지만 인기 많은건 알겠는데
음주운전이나 처하고 다니지 말면서 이미지 좋은 척이라도 하던가 그냥 보기도 싫어지네요
군입대도 마찬가지
병무청에서 정신지체 정도인 사람도 입영시키고 그 사람들도 대다수가 잘만 갔다오는 곳인데
몸도 멀쩡한 사람들이 뭐 언론 이미지 메이킹인지 뭔지는 몰라도 뉴스에 한동안 뜨는것도 할짓이 없어서 저러나 싶구요
그냥 저기들 돈벌어먹고 살겠다고 남 피해주는거라는 생각밖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