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덕분에 쏙 들어가버린 이슈.
바로 주4일제 이슈입니다 ㅋㅋ..
회사에서 이제 사람 왜써 AI 쓰지(속으론 아 잘됐다 회삿돈아껴서 법인리스 내차사야징~만국공통) 주의가 만발하면서
근로자들이 더 이상 복지를 논할 수 있는 입지가 확 줄어버렸습니다.
미국에서는 업자들이 “복지? 꼬우면 AI보다 나은모습 보여봐. AI보다 돈 더벌어봐 AI보다 못하면 넌 해고”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고
근로자들은, 특히 현장직 아닌 화이트컬러들에게는 반박할 근거 찾기가 전문가가 아니고서야 어렵기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살아남기 위해 점점 불합리해지는 시대에 살아남으려고 애를 쓰기 시작했죠.
네, 우리 모습이기도 합니다.
참 씁쓸합니다.
물론 AI 전문가들은 “사업자들이 AI 가지고 기고만장 하다 다 무너진다” 경고했지만 업자들은 “알빠노” 시전중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