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개발자인데 따끔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작은 부트캠프로 시작해서 7개월 배우고 개발자로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좁고 운영도 제대로 안되는 회사인지라 바로 운영 업무로 빠지고 한 2년 정도를 개발은 거의 못한채 회사를 다니다가 이건 좀 아닌거 같아서 퇴사하고 운이 좋게도 취업이 됐습니다.
근데 걱정되는게 이전 회사를 다니면서 개발을 따로 공부도 많이 안했고 제대로 한건 퇴사하고 3~4개월 한게 다입니다. 그리고 php에 웹서버를 주로 맡길거라는데 제가 그 부분은 또 아예 모릅니다.
물론 앞으로 죽자 살자 공부할거긴 한데 여기서 고민되는 부분이
1.리액트 나 스프링 혹은 노드 쪽 그나마 아는 기술 스텍으로 취업을 다시 노리는게 나은지
2.ai로 코딩하면서 느낀게 혼자 하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Ai의존성을 좀 줄여야 할지
3.php가 배우면 도움이 될지
형님들 아직 많이 미숙한 사회초년생 따끔한 회초리로 엄벌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