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몽에서 외주 맡겼다가 멘탈 나간 썰 + 설문
안녕하세요.
저 프리랜서 개발자로 2년 뛰면서 외주 팀원 구해본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신가요.
저는 작년에 중규모 프로젝트 들어왔을 때 크몽에서 디자이너 구했는데
포트폴리오는 진짜 괜찮았거든요.
근데 착수하니까
- 수정 3회 초과했다고 추가금 요구
- 연락은 하루 한 번
- 납기일 지나서 "조금만 더 주세요" 반복
- 결과물은 포폴이랑 퀄리티 차이 체감
그래서 다음엔 지인 개발자한테 부탁했더니
이번엔 책임감은 있는데
코드 컨벤션이 제각각이라 제가 다 뜯어고쳐야 했고
지인이라 강하게 말도 못하고...
결국 혼자 다 한 거랑 별 차이 없었습니다.
이게 저만 겪는 건지 다른 분들도 비슷한지 궁금해서 설문 만들어봤습니다.
3분이면 됩니다.
👉 https://forms.gle/c3yUxL8p6pNK97BR6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댓글로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