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AI도 옛날에 비유하자면 이런 느낌 아니려나요
태초에 개발이라면…
1차적으로? 1세대가 코어 메모리든 펀치카드든 프로그램을 짜거나 뚫거나, 그리고 그 이전에는 설계 단계에서 플로우차트 그린다고 도형자 들고 제도 하듯이 그리는 사람 등등이 필요하기도 했고 컴퓨터 자체가 국가마다 몇대 안됐으니 그걸 사용하기 위한 예산 편성도 필요했죠
그 다음이 집적회로로 된, 지금의 cpu의 좀 원시적인 형태의 프로세서가 나왔어도 고급언어랑은 거리가 멀기도 하고 cpu의 아키텍처 따라 개발이 확 달라졌을테니… 그에 따른 설계를 하는 사람이 중요했을텐데
여튼 저 두가지 세대 교체만 봐도 인력이 크게 감축됐지 않겠나요
그 이후에는 x86, x64 프로세서들이 어떻게보면 옛 표현으로 ibm 호환이라는 느낌 비스무리하게 이어져오니까
cpu의 특성을 알고 갖고노는 설계, 개발자들이 줄었을테도 그게 최근까지 유지되어 온거일거고
지금은 바이브코딩이 대세로 자리잡기 시작한 이상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