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개발자 진로 고민
안녕하세요 백엔드 신입 개발자로 취준 중인 사람입니다.
개발에 그렇게 흥미가 없기도 하고 다른 것들 백엔드 관련 직무가 많이 있길래 보통 어떤 식으로 진로를 결정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컴공 졸업했고 대학시절엔 모바일과 데이터 쪽을 주로 하다가 졸업 후 부트캠프를 통해 백엔드로 전향한 케이스입니다.
요즘 공고보면서 취준 중인데 개발자는 보통 신입보다 경력직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길래 고민이 많습니다.
백엔드 관련해서 백엔드 개발, si, DevOps, 데이터 관련 업무, 서버 관리 등 여러 가지 관심이 있는데 신입 개발자가 첫 직장으로 갔을 때 괜찮을 만한 것들이나 앞으로 어떤 식으로 이직이나 진로 방향성을 둬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일단은 백엔드 관련 공고에 전부 지원 중이나 실무자 관점에서 바라봤을 때의 충고나 경험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인턴 경험 1번 있고 프로젝트는 3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