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장님 밑에서 일하면 겪는일 2
현재 신규인력이 필요없는 상황에,
계약이 끝난 프리랜서분이 정규직으로 취업하고싶다고 계속 요구하시는 상황입니다.
사장님께 시도때도 없이 미팅, 저녁약속 잡자고 요구하시는것도 거절 못하고 (회피성향이 심하고 거절못하십니다)
오늘은 출근하시는 날도 아닌데 아침부터 부스럭부스럭 자리에서 고로케랑 음료수드시네요.
치킨 + 양념냄새가 진동하는데 그것도 제지 안(못) 하시고..
가슴이 답답해서 한마디 하고싶은데 분위기나빠진다 그러지마라 하셔서
다른 직원들 속만 타네요.
착하지만 우유부단하고 회피하는 사람 VS 큰소리내고 성격 불같지만 리더십있는 사람
오키분들은 두 타입중 어떤 사장님이 나을것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