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동안 잊고 있었던 CMA 증권계좌 근황
오늘도 역시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지난 주말에 개발한 llm 확장프로그램 하나 개발하는데 24시간 동안 쉬지 않고 코딩해서 만성번아웃 온 것 같습니다.
오늘은 쉬엄쉬엄한다고 쳐도 유의미한 성과를 낼 수 없을까 고민 중에 개발하던 앱이 있는데 여기서 블루투스 키보드, 마우스 연결하면 잘 되는지 몰라서 다나와에 들어가서 대충 쓸만한 상품을 찾아봤어요.
평소에 쇼핑을 잘 하지 않아서 쇼핑 하는 것도 적당한 성과가 될 수 있습니다.
무난한 디자인에 무난한 2만원대 가격으로 네이버 쇼핑만 등록되어 있네요? 이상한 것 아닌지 더 찾아봤는데 회사 홈페이지가 카페24인듯. 아무튼.
네이버쇼핑은 결제계좌가 대우증권이고 애초에 네이버 프로모션으로 만든 거라서 네이버에 연동되어 있습니다.
네이버앱도 사용하지 않아서 토스에 오픈뱅크로 등록했는데 대략 110만원 정도 되어있네요. 예전에 3%에서 2%로 떨어졌던 기억이 있는데 찾아보기 귀찮네요.
가득이나 귀찮은데 토스는 다른 계좌를 등록하는데 3번 넘게 추천 화면을 보여줘요.

결제만 하고 다시 잊어버릴 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