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의 옛날 먹거리 문화들
1) 중화요리

채 썬 오이 올라가고 삶은 계란 반쪽
완두콩이랑 옥수수 몇알 올리고
배달료는 서비스라는 말도 필요없이 그냥 염두를 안하는 수준에다가
많이 시키면 군만두가 서비스
2) 치킨

통닭에 콜라, 치킨무 정도는 역시 서비스가 아니라 그냥 기본 구성품 수준…
3) 커피

커피 한잔하자고 하면
카페가 아니라 다방부터 먼저 생각나던 때도 있었죠
하긴 뭐 다방이 카페나 비슷하지만서도…
아직도 다방이라는 곳 자체는 남아있던데 가끔 가보고 싶긴 하더라구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