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빡세네요
커머스쪽 대기업 다니는 개발자입니다.
면접관으로도 많이 참석했었는데 경쟁률이
2025년 200:1..
인사팀에서 1차 서류컷하고 개발자단에서 2차 서류컷할때
다들 스펙이 어마어마해서 어쩔수없이 나이,학벌로 컷하게 되더라구요.. 미안한 마음 가득
인턴들 하는걸 봤는데 단언컨대 지금 들어오라고 하면 저도 간당간당할거같습니다 진짜 다들 너무 잘하네요
저도 체감이 되는게 회사가 어려워서 이직을 하려는데 레거시한 기술이라 그런가
서류에서 다떨어지네요.. 20군대 넣었는데 꼴랑 서류합격 두군데입니다
대기업뿐만아니라 중견도 넣어보고 하는데 .. 다떨어지니까 자신감이 없네요
우울하네요 언젠간 되겠지만 it업계가 쉽지않은건 사실인거같습니다 ㅜㅜㅜㅜ 다들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