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러는 사람은 보통 지능 문제일까요?
가령 초밥 뷔페 같은 곳에서는 초밥 별로 집게가 따로 있잖아요
근데 저번에 초밥 뷔페는 태어나서 처음 갔었거든요
초밥 집으려고 하는데 집게가 없어서 이상하다…
다른 초밥 집으려고 봤는데 거기는 그 초밥에 안들어가는 소스가 묻어있질 않나
좀이따 보니까 어떤 쪼다같은게 초밥별로 집으라고 놔둔 집게 들고 지 처먹고싶은 초밥들 얌전히도 아니고 겁나 쿰척대면서 가져간거라 그짓거리 해둔거였더라구요 ㅋㅋㅋㅋ
얼마전에 뉴스 나온것도 그래요
식당에서 김치 깍두기 덜어먹으라고 큰 통 줬더니
김치랑 깍두기 왤케 많이 주냐고 했다던 사람도 그렇고
설렁탕이나 국밥 같이 소금, 새우젓 같이 따로 뭐 놔야되는 요리는
지 음식에 그 숟가락 담구는 놈도 봤구요
전철에서도 마찬가지
한 량 안에 있는 수십명이 조용히 있고 소리 트는 사람 한명도 없는데
지 혼자만 소리 겁내 키워놓고 뭐 보질 않나
봐도 듣기 좋은걸 보는것도 아니에요
꼭 지같은거 보고있던데…. 무슨 뿌슝빠슝뽀슝거리는거 아니면 금전출납기 여는 소리, 싸구려 ai 소리 등등…
진짜 몇몇 띨빵하게 사는 애들 땜에 이런 소소한거에도 피해 받아야되는데 저도 속 좁은 사람이다 싶으면서도 저런 애들의 정신머리는 패치를 한다 쳐도 패서 치료한다는 느낌으로 시스템을 밀고 가는게 맞을거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