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드려맞고 6일동안 이력서랑 포폴 다시만들었습니다
일단 다들 제가쓴글에 관심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메일주시고 피드백주신분들도 정말 감사합니다
3.5년차 개발자 입니다 서류에 계속 떨어집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살려주세요
저번에 글을 올리고 저를 다시보게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물론 현재 만든 이력서가 완벽하진않지만
기본적으로 그전까지 “이력서, 포트폴리오” 라는 게 저에게는 그저 빨리 끝내버리고싶은
그런 하기싫은 방학숙제같은 존재였습니다.
또한 항상 이력서랑 포폴을 작성할때마다 심적으로 급한마음이 앞서있어 빨리 끝내고만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여러분들의 피드백을보면서
다시 이력서를 작성하려고 하였지만 잘 되지않았고
그이유는 제가 제자신을 잘 모른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개발자를 시작하게된 계기부터 현재상황까지 줄글로 적어봤고
해당글을 AI로 요약한후 제가 했던 경험중 강점인 부분들을 골라서 리스트로 나열했고
그중에 그나마 증명이 가능한 부분을 찾아 이력서와 포폴을 채워갔습니다.
물론 이걸로 어딘가 합격을해야 의미가 있겠지만은
자기자신을 돌아보는 이경험이 의미 있는 경험이었고
Okky 회원님들 덕분이라는 말씀을 드리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적습니당..
일단 이번에 만들면서 IOS개발자로 기준을잡고 불필요한것들을 최대한 제거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력서에 최소한으로 적되 링크를 걸어 해당 토픽이있는 부분으로 넘어가도록 제작하였습니다.
고민을 많이했습니다
이력서에 문제 → 해결 → 결과 넣어야할지
이력서는 간단히 적고 포폴로 넘겨야할지
1번 같은경우 이력서에서 최대한 매력어필을 하는 장점이 있지만 이력서가 길어져 다읽지않는 단점이있고
2번 같은경우 이력서 가독성은 올라가지만 단조로운대로 매력이없다는 단점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2번을 사용하고 해당 토픽에 관련된 포트폴리오 블록단위의 링크를 걸었습니다
약간 궁금하면 가봐라? 하는 느낌으로요.
무튼 그렇게 최대한 전략적으로 만들어보려고 노력했고 이게 맞는건지는 모르겠으나
현재 제가낼수있는 최대의 아웃풋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무튼 전 아직 피드백이 필요합니다 더 때려주세요
새롭게 만든 이력서 노션에 댓글을 달수있도록 해두었습니다.
혹시 피드백하기가 애매하다면 피드백하고싶은 부분에 댓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전이력서
https://www.notion.so/3120e07f075680e5bd1ce2d7b698a3c6?source=copy_link
새롭게 만든 이력서
https://www.notion.so/3160e07f07568030906ac7caba97f3b3?source=copy_link
프로필사진은 이렇게 바꿨습니다 하지만 이력서에는 넣지않으려고하는데
넣는게 맞나요?
https://www.linkedin.com/in/seoktaeonline/
제 링크드인입니다
이사진은 너무 가까워서 같은얼굴로 배경만 바꿔서 사용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