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에 어디까지 적는게 맞는건가요?
이전에 공유드린 서류는 다 버리고
이력서랑 포폴을 작성중인데
하기전에 이력서와 포폴 이게 어떤역할인지에대해 먼저 알아봤습니다
그래서 조사를 해봤는데
프로젝트경험부분에
오키키안에서 사람들이
이력서에 문제→해결 → 결과 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시고
제가 블로그나 이런거 찾아보니 이렇게 써있더라구요
물론 다른 블로그에서도이력서에 문제→해결 → 결과 라고 말하는곳도 있습니다
F‑Lab 크루 “효율적인 개발자 이력서 작성법과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
이력서에서 최신 경력과 핵심 역량을 강조 – 가장 최근의 경험을 상단에 배치하고 불필요한 개인정보(생년월일, 주소 등)는 삭제하는 것이 좋다. 깃허브 주소와 프로젝트 링크를 포함해 채용 담당자가 실제 작업물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 이력서는 경력을 간략히 요약하는 문서이며, 문제 해결 능력과 전문성을 강조하는 도구로 활용해야 한다 .
포트폴리오는 문제 해결 과정과 고민을 상세히 서술 – 프로젝트의 배경과 문제점, 해결 과정, 결과를 자세히 기술해야 한다. 포트폴리오에 코드 예제나 다이어그램을 포함하면 채용 담당자가 지원자의 코딩 스타일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이력서와 포트폴리오의 목적 구분 – 이력서는 경력과 역량을 요약하는 문서이고, 포트폴리오는 프로젝트의 깊이를 보여주는 별도의 자료이다. 두 문서의 내용이 중복되지 않도록 유의하고, 포트폴리오에서는 프로젝트 배경과 결과를 자세히 서술해야 한다 .
해당 자료는 이렇게써있는데
이력서 프로젝트부분에 문제 → 해결 → 결과 간략히 서술
이력서는 가장 단순하게 복잡한건 포폴로
or 2번으로 가되 해당 파트에 대한 설명이 들어간 링크를 걸어두기?
어떤걸로 하는게 맞는걸까요?
제가 가지고있는고민은 1번으로 했을때 생각보다 난해해질수있어서 읽지않을수도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그렇다고 안적기에는 너무 없어보여 담당자가 이력서만 보고 서류탈락 시킬것같기도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