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틱 코딩이 뭔지 모르겠지만 오늘도 뚠뚠
AI 공부 혹은 관련 업무는 해도해도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뭐가 안되지는 않으니 포기는 못하고 계속 붙잡고 있는것 같습니다.
ai-coder-from-vibe-coder-to-agentic-engineer
유데미 강좌가 2월에 새로 나와서 감사하게 잘 듣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최신 트렌드를 랩업해주려는 인상이 강해서 다른거 제쳐두고 다 들어보려 하네요
3주 코스가 양이 꽤 되기도 합니다
비슷하게 컨택스트 엔지니어링 책도 나왔고 오라일리에서 라이브 이벤트도 있었기에 그 영상도 돌려돌려 보고 있네요
그 안에서 나오는 말중에
팔을 걷어부쳐야 한다라는 말이 많이 와닿습니다
다양하게 그동안도 지금도 해오고 있지만
이젠 더욱더 조바심이 나면서도 침착해지려 합니다.
바이브코딩이란 용어도 잘 모르면서 어쨋든 오라일리 같은 IT 책을 훑어 보고 관련 유투브 온라인 강의 띄엄띄엄보고
깃허브 코드 보고 뭔가 해보겠다고 이런저런 툴을 설치해보고
현업에서도 이런저런 툴 LLM 방법론 혹은 결과물도 내보고 여전히 쓰고 있지요
그 이전부터도 일이 부치고 힘들고 멀티 태스킹은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들으면서 일을 해왔습니다.
그렇다고 특정 언어에 대해서 혹은 프레임워크나 디자인 패턴에 대해서 많이 아는가 하면 그런 맘은 여전히 안들어요
AI 역시 마찬가지 인것 같습니다 아무리 해도 새로운게 계속 나오고 공부 하는 속도나 써먹는 속도의 간극은 좁혀지지 않아요
물론 경우에 맞게 공부해서 바로 써먹어라는 말이 유행이긴 하죠
취향역시 극명하게 나뉩니다 공사로 봐도 너무 다양합니다.
AI 역시도 다양해요 너무 많은 툴이 있고 제각각 장단점이 있어요
물론 어느 한점으로 모일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특장점이 없다면 금방 따라잡히거나 묻히기에 그런부분 역시 계속 나오는것 같습니다.
거기에서 어떤분들이 어떤툴이 좋다고 하면 언어처럼 이해가 금방 안되는 경우도 많구요
동감은 되지만 공감은 어려운게 많죠
이전엔 그래도 백엔드 프론트엔드 모바일 게임 이런걸로 어느정도 비슷한게 있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전체적으론 비슷하다는 느낌은 있지만 발언하고 해석하고 읽히는게 또 다르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2월의 마지막에 최근을 한번 회고해 보았습니다.
모두 즐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