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 시절 오키에 올렸던 사이드 프로젝트 AI로 개선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오키에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약 6년 전에 https://okky.kr/articles/674788 이런 글을 썼었습니다.
알고리즘 최단 경로 시뮬레이터였는데 그 때 당시는 AI가 태동하기 전이었기 때문에 React 16으로 한땀한땀 개발을 했었어요.
개발하면서 되게 즐거웠던 기억이 납니다. 리액트로 개발하는 첫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거의 일주일을 매진해서 개발을 했었죠.
프로젝트의 이미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처음 이 웹사이트를 만들었을 때 되게 신기했고 뿌듯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성능이슈도 어느 정도 체험해보고 리액트의 기본 개념들을 공부해 나갔던 것 같아요.
6년이 지난 지금 AI 생태계는 엄청난 속도로 발전했습니다.
저 또한 실무에서 AI 를 굉장히 많이 활용하고 있구요, 그래서 AI 를 활용해서 취준시절 프로젝트를 개선해보면 어떨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약 2시간 정도 핑퐁하면서 Claude Sonnet 4.6 과 작업을 했고 깔끔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첫 프로젝트를 개선하다보니 감회가 새로워서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모두 즐거운 AI 프로그래밍 되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각 프로젝트 웹사이트입니다.
2020년도 - https://baeharam.github.io/Pathfinding-Visualizer/
2026년도 - https://baeharam.github.io/Shortest-Pathfinding-Visualiz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