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시니어가 오키에 왜 올까?
27년차 모기업에서 PM과 채용관 겸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같은 분야에서 일하는 후배들의 사는 모습, 생각, 의견들을 이곳에서도 듣습니다.
PM은 늘 귀가 열려 있어야 하니까요.
그것이 프로젝트 팀원들과 소통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요.
오늘도 이렇게 휴가 기간중 오키에 오는 이유 입니다.
한 주간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27년차 모기업에서 PM과 채용관 겸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같은 분야에서 일하는 후배들의 사는 모습, 생각, 의견들을 이곳에서도 듣습니다.
PM은 늘 귀가 열려 있어야 하니까요.
그것이 프로젝트 팀원들과 소통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요.
오늘도 이렇게 휴가 기간중 오키에 오는 이유 입니다.
한 주간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후 이 페이지로 돌아와 바로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